취미로 코틀린을 배우다가 어느새 구글 앱 개발자 계정을 등록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목적은 앱에 광고를 삽입해서 수익을 노려보는 것입니다.
이 글을 예전에 구글 블로그에서 올렸던 글을 옮겨오는 중인데요,
앱 개발자 등록한 것은 21년도 상반기였고..
당시에 등록비 25달러를 손익분기 할지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등록을 했습니다.
앱을 서너개 출시한 지금까지 25달러 회복은 못했고,
마음을 바꾸어서 시간 날 때 조금씩 하다보면 10년 정도 흘러서 25달러는 복구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ㅋ.ㅋ
물론 앱의 퀄리티와 아이디어가 좋다면 얘기는 다르겠지만요.
아래는 구글 개발자로 등록하는 과정입니다.
1. 개발자 페이지 접속
구글 개발자 링크: https://play.google.com/console/u/0/signup
Google Play Developer Console
하나의 계정으로 모든 Google 서비스를 Google Play Developer Console로 이동하려면 로그인하세요.
accounts.google.com
2. 정보입력
개발자 이름은 대소문자 구분이 됩니다.
Google과 google은 다른 개발자 이름이 되는 것입니다.
3. 등록비 결제
25달러를 내고 "구글 개발자" 타이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손해보는 장사는 아닌 것 같지만 25달러 조금 애매합니다.
가격대 선정을 아주 잘 한 것 같습니다.
한번 등록하면 평생 유지가 되니,
이기회에 구글 개발자 타이틀을 사온다고 생각하고 결제했습니다.
영수증이 메일로 옵니다.
기념으로 박제해둡니다.
4. 이후 흐름
구글 앱 개발자로 등록을 하고 나면 앱을 출시하게 됩니다.
"출시" 과정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로 만든 앱을 마켓에 발행하는 것입니다.
이때 "프로덕션 트랙" 이라는 단어를 마주치게 되는데요,
처음에 굉장히 생소했는데 하다보니 익숙해 졌습니다.
앱 출시할 때 "테스트"를 거치려면 "테스트 트랙"으로 출시하면 되고,
바로 마켓에 발행하려면 "프로덕션 트랙"으로 출시하면 됩니다.
저는 테스트 트랙은 이용 안하고 프로덕션 트랙으로 출시했는데 등록까지 1주일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는 앱을 마켓에 등록하고 구글 admob을 이용해서 광고를 삽입하는 것을 해볼 계획입니다.
참고로 글을 쓰는 현재 시점에 글쓴이는 앱 3개를 마켓에 올려두었고,
예상보다 투입한 시간대비 수익률이 저조하여 더 진행할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마 좋은 아이디어가 생긴다면 두어개 더 진행해볼 것 같네요.
그럼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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